에코앤드림, 81억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계약
박주연 기자 2025. 1. 23. 15:03
[서울=뉴시스] 박주연 기자 = 코스닥 상장사 에코앤드림은 81억원 규모의 하이니켈 니켈·코발트·망간(NCM) 전구체 공급 PO(구매주문서)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.
2023년 연결 기준 매출의 15.8% 규모다. 계약 기간은 오는 3월 14일까지다.
계약 상대방에 대한 정보는 고객사 요청에 따라 공시를 유보했다.
☞공감언론 뉴시스 pjy@newsis.com
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
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.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.
- '가정폭력 이혼' 김미화 "괴로워 아찔한 생각도"
- RM, 리허설 중 발목 부상…"무대는 오를 것"[BTS 컴백]
- '매니저 갑질 의혹' 박나래, 2차 경찰 조사
-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"책임 통감하나 돈 정상 납입했다"
- 박신양,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"스키복 입고 지내"
- 가수 현대화,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"목소리는 멈추지 않아"
- 김병세, 15세 연하 아내 공개…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?
- MC몽 예언 무당 "'스타킹' 출연 후 납치 당할 뻔…애증의 프로"
- '단타 1600% 수익률' 장동민, 청와대 입성…"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"
- 강유미, 도서관 책 찢고 형광펜 쫙…김지호 논란 풍자?